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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투쟁속보 2호] 디어포스노동조합 총파업 출정식 개최! [2014-08-20] 
첨 부 : 투쟁속보 2014-2호.hwp|*|
내 용
화학노련 디어포스 노동조합(인천공장․진천공장/위원장 조주찬)이 6월 30일부로 전면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7월 3일 진천공장에서 대대적인 총파업 출정식 및 노조 간부 삭발식을 단행했다.
 이날 전국화학노련 김동명 위원장과 이육일 사무처장, 한국노총 충북본부 한기수 의장, 전국화학노련 인천본부 박창수 본부장, 충북본부 박견우 본부장,  한국노총 인천지역본부 오인상 조직실장 및 실․국장들과 산하 대표자, 그리고 디어포스 노동조합 조합원 등 약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측의 부당노동행위와 노동탄압을 규탄했다.
 조주찬 위원장은 출정사를 통해 “회사의 주인은 우리 노조 조합원 동지 여러분의 것이다. 하지만 회사 측은 교섭으로 임단협을 할 의지는 전혀 없고, 온갖 탄압으로 노조를 말살하려고만 했다”라며 “이와 같은 협박에도 굴하지 않고 동지들의 강력한 투쟁의지의 힘을 모아 전국화학노련, 전국화학노련 인천본부, 한국노총 인천본부의 강력한 연대를 통해 기필코 승리로 이끌겠다”고 선언했다.
 디어포스 노동조합은 올해 임단협을 체결하기 위해 9차에 걸친 교섭 끝에 합의점을 찾지 못해 중앙노동위원회에 조정신청을 하였으나 최종 결렬된 바 있다.   이후 사측은 기존에 합의했던 근로시간면제한도를 일방적으로 축소하고, 각종 편의와 주요 간부들에 대한 수당을 지급하지 않겠다고 통보하는 등 노조를 압박했다. 이에 노측은 6월 30일부터 진천공장에서 전면파업에 돌입했으며, 현재 5일차로 접어들었다.
 당 본부는 단결된 힘과 강력한 연대의 힘을 바탕으로 디어포스 노동조합을 적극 지원할 것이며, 7월 7일(월) 오전 11시 인천공장에서 파업을 실시할 예정이오니 대표자 및 조합원 동지 여러분들의 참여와 뜨거운 연대를 당부드립니다.
※디어포스(인천공장) :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로 83번길 52 (가좌동)
※조합 사무실 : 032-580-4195
※조주찬 위원장 : HP 010-7526-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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