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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투쟁속보 3호] 파업 8일차! 디어포스노동조합 인천공장서 총파업 출정식 [2014-08-20] 
첨 부 : 투쟁속보 2014-3호.hwp|*|
내 용
  화학노련 디어포스 노동조합(인천공장․진천공장/위원장 조주찬)이 7월 3일 진천공장에 이어 7월 7일 인천공장에서 총파업 출정식을 개최하고, 사측의 부당노동행위와 사업주를 강력히 규탄했다.
 이날 무더운 날씨 속에 한국노총 인천지역본부 박병만 의장과 산별 대표자 및 실․국장, 인천지역 대표자, 디어포스 노동조합 조합원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해 단결력과 강한 연대의 힘을 보여줬다.
 조주찬 위원장은 “많은 내외빈을 모시고 디어포스 노동조합 설립 26년 만에 총파업을 갖게 되어 감격의 희열을 느낀다. 저의 최종 목표는 노사상생이지만 윤호철 대표이사를 포함한 회사 측은 조합원을 우습게 알고 무시하는 형태를 보여왔다. 회사 측의 노동조합 말살정책에 맞서 이번 총파업 투쟁이 승리하는 그날까지 결사항전의 자세로 총력투쟁할 것이다”고 투쟁사를 밝혔으며 한국노총 인천지역본부 박병만 의장은 “불철주야 땀을 흘린 동지들을 오늘과 같은 더운 날씨 속에 몰아넣은 사업주가 원망스럽기까지 한다. 노조와 타협하지 않는 사업주는 마땅히 지탄 받아야 한다”라며 “여러 동지들이 힘을 모아 하나로 단결하여 승리를 쟁취하자”고 말했다.
 한편, 디어포스 노동조합은 6월 30일부터 본격적인 전면파업에 돌입했으며, 현재 8일차로 접어들었다.
 당 본부는 단결된 힘과 강력한 연대의 힘을 바탕으로 디어포스 노동조합을 적극 지원할 것이며, 투쟁에 따른 조합원 동지 여러분들의 뜨거운 연대를 당부드립니다.
※디어포스(인천공장) :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로 83번길 52 (가좌동)
※조합 사무실 : 032-580-4195
※조주찬 위원장 : HP 010-7526-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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