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노사민정협의회 항만산업근로자 폭염 및 산업안전 예방 캠페인 실시

작성자
admin
작성일
2025-09-01 16:03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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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노사민정협의회 항만산업근로자 폭염 및 산업안전 예방 캠페인 실시

- 항만근로자 폭염 피해 예방, 산업안전 예방 다짐 캠페인 펼쳐-

인천광역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유정복)는 2025년 8월 28일(목) 10시 30분부터 인천내항 인천항운노동조합 복지회관에서 항만산업근로자 폭염대비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현장 산업재해 예방조치, 근로자 휴게시설의 적정성 등을 점검하고 근로자들이 보다 안전한 작업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사업장 안전 문화 확산에 중점을 두었다.

이 날 캠페인에는 인천광역시 노사민정협의회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노총 인천지역본부, 인천광역시,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경영자총협회, 인천항만공사, 인천항운노동조합, 인천광역시의회, 인천항만물류협회가 참여하였으며 참가 기관들은 모두 한마음으로 현장 내 노동자와 관리자에게 온열질환을 비롯한 산업재해 예방의 중요성을 당부하였다.

인천광역시노사민정협의회는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활동으로 찾아가는 커피차배달, 산업안전 예방 캠페인과 더불어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등을 점검하며 항만근로자의 권익보호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노총 인천지역본부 김영국 의장은 “올 여름 폭염이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만큼 근로자의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참가 유관기관 모두가 합심해서 지역사회 근로자의 산업안전예방을 위해 더욱 힘을 모아 나가자”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박창호 의원은 “폭염예방 뿐만 아니라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행동요령 및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모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노사민정 모두가 함께 해 나가자”고 밝혔다.

한국노총 인천지역본부